보도자료&칼럼 | 릭스코리아 - 국토교통부 인증 부동산 투자자문사
Series
Post
Go back
보도자료&칼럼
릭스코리아
2024-03-20
재개발 및 재건축 HUG 대출보증 승인 용역 전문 '릭스코리아', 서비스 제공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부동산 컨설팅 기업 릭스코리아가 재개발 및 재건축 프로젝트를 위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대출보증 승인 용역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지원하며, 복잡한 대출보증 절차를 효율적으로 처리하여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있다. 릭스코리아는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각 프로젝트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춘 세부 전략을 수립하여 최적의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릭스코리아는 특히, 대출보증 승인을 위해 필요한 모든 절차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며, 고객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자들이 안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이번 서비스 출시와 관련해 릭스코리아의 관계자는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은 많은 자본이 투입되고 복잡한 절차를 수반하는 만큼, 전문적인 용역 서비스가 필수적입니다. 릭스코리아는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최적의 대출보증 승인 전략을 제시하여 사업의 성공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릭스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과 혁신을 통해 부동산 컨설팅 업계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릭스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릭스코리아
2024-06-10
'리츠' 규제 풀어 시장활성화 절실 정비사업 자금조달 자문 역할
화제의 인물 >인터뷰-모현숙 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 회장PF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 높아부동산 금융시장 환경 어려워정비사업 금융설계 컨설팅 중요 [하우징헤럴드=김상규 전문기자] 부동산금융 환경이 어렵다. 부동산금융 환경이 나빠지면 재개발·재건축사업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모현숙 회장은 “국내 부동산 PF 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실시한 금융위원회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도‘부동산 PF 부실화’를 올해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며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금융의 한 분야인 리츠를 제대로 이해하고, 리츠 시장 확대를 위해 규제를 풀고 완화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에 어떤 조직인가=1997년 2월 한국부동산컨설팅으로 시작한 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는 외환위기(IMF) 이후 부동산금융의 선진화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부동산투자회사법을 근거로 2001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부동산금융인 리츠 산업에 부동산투자 및 자금조달과 관련한 부동산투자자문업을 기반으로 부동산금융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사 상호간의 업무협조와 공정한 업무질서를 통해 권익을 증진해 나가고 있다. 2003년 1월에 부동산금융전문가(자산운용전문인력)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사전교육을 개시했으며, 2014년 2월에 법정단체인 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로 승격(인가 28호)했다.협회는 리츠 사업 관련 현안조사 및 대정부 건의, 부동산정책과 리츠 제도의 조사·연구 및 DB구축·책자 발간, 부동산금융 투자 및 자금조달 관련 정보의 인프라 구축·개발 지원, 회원사의 영업행위와 관련된 분쟁 자율조정, 국내외 부동산투자회사 및 협회 관련 단체 자율조정, 부동산금융 전문가(자산운용전문인력) 사전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부동산시장이 불안하다. 금리도 높다.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조합과 조합원들에게 하실 말씀이 있다면=PF는 사회기반시설 건설이나 택지개발과 같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동원되는 대출 등 금융 수단이나 투자기법을 의미한다. 최근 부동산시장이 불안정하며 전국 미분양아파트가 7만5천가구를 웃도는 데다 상반기 10만가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분양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으면 PF 대출 상환이나 중도금 대출 등 주택 마련 단계별로 차질이 불가피하다. 이로 인해 신규 공급을 위한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이 모두 피해를 볼 수 있다.도시정비사업에도 사업비(PF)와 관련한 부동산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크다. 그나마 사업비 조달의 경로로서 HUG의 주택사업금융(ABCP/ABS/AB단기사채) 보증을 통한 조달이 유일한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택공급에 집중하면서 HUG 또한 조합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심의요건 등이 HUG의 내부 기준에 맞지 않으면 보증서 발급이 어렵다.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반드시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한 분야가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분야가 사업비 조달과 관련한 부동산금융설계 전문가의 컨설팅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법률에 의해 규정된 부동산금융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정비사업금융 설계 분야의 조력을 받아 사업성을 극대화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도시정비사업이나 리모델링은 일련의 절차를 거쳐 사업계획승인,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되면 이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조합원 및 세입자들의 이주가 이루어지고 이때부터 막대한 사업자금이 투입된다.이 과정에서 사업자금을 어떻게 효율성 있게 조달해야 하는지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 금융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필수적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출보증서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협회가 정비사업에 참여한 실적이 있다면 소개해 달라=협회는 비영리단체로서 영리활동이 불가하다. 다만 협회에 속한 39개의 부동산투자자문사들은 부동산금융조달과 관련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 회사 중에 회장이 속한 릭스코리아(주)는 2006년부터 부동산개발금융(PF)과 관련한 사업비조달 컨설팅 업무를 해온 회사다.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와 협력해 제1금융권과 약 200여건 이상의 사업비 조달 컨설팅 실적을 보유했다. 최근 제1금융권을 통한 PF 금융 조달이 어려운 금융환경에서 HUG의 사업비 보증을 통한 사업비 조달만이 유일한 방법이 되고 있다. 릭스코리아는 노량진, 역촌동, 인천학익동, 남양주 평내 등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도 부동산금융조달과 관련한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저작권자 © 하우징헤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하우징헤럴드(http://www.housingherald.co.kr)
릭스코리아
2024-03-07
도시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을 위한 부동산금융설계
   본 칼럼은 부동산개발자, 특히 재개발, 재건축 조합, HUG 사업비, 이주비, 중도금 보증 필요한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특히 "도시정비 사업(재개발, 재건축)의 경우 금융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동산 금융설계, 재개발, 재건축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금융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정비사업은 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 한 사업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동산금융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도시 정 비사업의 재정 문제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저자가 하는 업무는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 부동산금융설계를 제공하여, 재개 발, 재 건축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금융 해법을 제시하 고 , 부동산 금융 환경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특히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에 따른 PF 대출 상환과 주택 마련 단계별 금융 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도시정비사업의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UG 의 주택사업금융 보증을 통한 조달을 활용한다. 부동산 개발 시 전문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부동산금융설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HU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HUG의 사업비 보증 을 통한 조달을 적극적으로 활용법에 대한 조력 또한 중요하다. 부동산투자회사법과 부동산투자자문사를 활용하여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 된 자문을, 받아야 추후 낭패를 당하지 않게 되기에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저자가 국민부자협 동조합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 국민부자 지침서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배경도 독자님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부동산금융설계를 제공하여, 프로 젝트의 성공을 돕고자 함이다. 부동산금융 환경이 매우 어렵다. 부동산금융 환경이 나빠지면 주택공급에 꼭 필요한 재개발·재건축사업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국내 부동산 PF 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실시한 금융위원회의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도‘부동산 PF 부실화’를 올해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금융투자 및 조달의 한 분야인 리츠를 제대로 이해하 고, 리츠(REITs) 시장 확대를 위해 규제를 풀고 완화하여야 할 것”이 다. 필자는 한국의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된 사업비 금융 조달 플랫폼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금융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동산금융 환경의 어려움, 현재 한국의 부동산금융 환경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둘째,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과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는 PF 대출 상환과 주택 마련 단계별 금융에 차질을 불러올 수 있다. 셋째, 도시정비사업의 재정 문제, 도시정비사업의 사업비(PF) 조달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재개발, 재건 축, 리모델링은 일련의 절차를 거쳐 사업계획승인,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되면 이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조합원과 세입자들의 이주가 이루어지 고, 이때부터 막대한 사업자금이 투입된다. 그러나 금융 조달 시장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불안정한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주택사업금융 보증을 통한 조달이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넷째, 전문가의 필요성, 이러한 상황에서 부동산금융설계 전문가의 컨설팅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법 률에 의해 규정된 부동산금융전문가들의 지원이 필요하다. 다섯째, HUG의 중요성, 최근 금융환경에서 HUG의 사업비 보증을 통한 조달이 주요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사업에도 사업비(PF) 및 이주비와 관련한 부동산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크다. 그나마 사업비 조달의 경로로서 HUG의 주택사업금융(ABCP/ABS/AB단기사 채) 보증을 통한 조달이 유일한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택공급에 집중하면서 HUG 또한 조합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도시정비사업이 등이 HUG의 내부 기준에 맞지 않으면 보증서 발급이 어렵다. 이 과정에서 사업자금을 어떻게 효율성 있게 조달해야 하는지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 금융환경이 어려운 상황에 서, 필수적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출보증서를 요구하고, 있는 상 황 이다. 여섯째, 부동산투자회사법과 부동산투자자문사, 국토교통부가 공인한 부동산 투자자문사들이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중 저자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릭스코리아 (주)는 주목할 만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근거한 부동산투자자문사 중에 회장이 속한 릭스코리아 (주)는 2006년부터 부동산개발금융(PF)과 관련한 사업비 조달 컨설팅 업무 를 해온 회사다.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와 협력 해 제1금융권과 200여 건 이상의 사업비 조달 컨설팅 실적을 보유했다. 최근 부동산금융 시장이 어렵지만, HUG의 사업비 이주비 보증서 발급과 관련한 금융컨설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조합은 이들 사업비 이주비 보증서 발급과 관련한 업무를 직접 하려면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데 릭스코리아(주)는 2개월 정도의 기간에 이들 업무를 수행하여 HUG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여 이는 사업비에서 금융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최근 도시정비사업이 노량진, 역촌동, 인천 남구 학익동, 남양주 평내 등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도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한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 본 칼럼은 국민부자협동조합,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 국민부자지침서에 실린 칼럼이다. 저자는 부동산투자자문회사(국토교통부 2013-47호) 릭스코리아(주) 대표이사, 명지대부동산대학원 겸임 교수, 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 협회장을 겸하고 있다.
릭스코리아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