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을 위한 부동산금융설계
본 칼럼은 부동산개발자, 특히 재개발, 재건축 조합, HUG 사업비, 이주비, 중도금 보증 필요한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다. 특히 "도시정비 사업(재개발, 재건축)의 경우 금융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동산 금융설계, 재개발, 재건축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금융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도시정비사업은 도시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새로운 주택을 공급하는 중요 한 사업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부동산금융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도시 정 비사업의 재정 문제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금융 전문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저자가 하는 업무는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 부동산금융설계를 제공하여, 재개 발, 재 건축 사업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금융 해법을 제시하 고 , 부동산 금융 환경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특히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에 따른 PF 대출 상환과 주택 마련 단계별 금융 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도시정비사업의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UG 의 주택사업금융 보증을 통한 조달을 활용한다. 부동산 개발 시 전문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부동산금융설계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HU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HUG의 사업비 보증 을 통한 조달을 적극적으로 활용법에 대한 조력 또한 중요하다. 부동산투자회사법과 부동산투자자문사를 활용하여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 된 자문을, 받아야 추후 낭패를 당하지 않게 되기에 부동산금융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저자가 국민부자협 동조합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 국민부자 지침서에 공동저자로 참여한, 배경도 독자님들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부동산금융설계를 제공하여, 프로 젝트의 성공을 돕고자 함이다. 부동산금융 환경이 매우 어렵다. 부동산금융 환경이 나빠지면 주택공급에 꼭 필요한 재개발·재건축사업도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국내 부동산 PF 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실시한 금융위원회의 대통령 업무 보고에서도‘부동산 PF 부실화’를 올해 최대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금융투자 및 조달의 한 분야인 리츠를 제대로 이해하 고, 리츠(REITs) 시장 확대를 위해 규제를 풀고 완화하여야 할 것”이 다. 필자는 한국의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된 사업비 금융 조달 플랫폼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금융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부동산금융 환경의 어려움, 현재 한국의 부동산금융 환경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재개발 및 재건축사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둘째,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과 미분양 아파트의 증가는 PF 대출 상환과 주택 마련 단계별 금융에 차질을 불러올 수 있다. 셋째, 도시정비사업의 재정 문제, 도시정비사업의 사업비(PF) 조달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재개발, 재건 축, 리모델링은 일련의 절차를 거쳐 사업계획승인,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되면 이후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 조합원과 세입자들의 이주가 이루어지 고, 이때부터 막대한 사업자금이 투입된다. 그러나 금융 조달 시장은 매우 불안정한 상황이다. 이러한 불안정한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주택사업금융 보증을 통한 조달이 중요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넷째, 전문가의 필요성, 이러한 상황에서 부동산금융설계 전문가의 컨설팅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법 률에 의해 규정된 부동산금융전문가들의 지원이 필요하다. 다섯째, HUG의 중요성, 최근 금융환경에서 HUG의 사업비 보증을 통한 조달이 주요 방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도시정비사업에도 사업비(PF) 및 이주비와 관련한 부동산 자금조달에 어려움이 크다. 그나마 사업비 조달의 경로로서 HUG의 주택사업금융(ABCP/ABS/AB단기사 채) 보증을 통한 조달이 유일한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주택공급에 집중하면서 HUG 또한 조합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도시정비사업이 등이 HUG의 내부 기준에 맞지 않으면 보증서 발급이 어렵다. 이 과정에서 사업자금을 어떻게 효율성 있게 조달해야 하는지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국내외 금융환경이 어려운 상황에 서, 필수적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대출보증서를 요구하고, 있는 상 황 이다. 여섯째, 부동산투자회사법과 부동산투자자문사, 국토교통부가 공인한 부동산 투자자문사들이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중 저자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릭스코리아 (주)는 주목할 만한 실적을 가지고 있다. 부동산투자회사법에 근거한 부동산투자자문사 중에 회장이 속한 릭스코리아 (주)는 2006년부터 부동산개발금융(PF)과 관련한 사업비 조달 컨설팅 업무 를 해온 회사다.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와 협력 해 제1금융권과 200여 건 이상의 사업비 조달 컨설팅 실적을 보유했다. 최근 부동산금융 시장이 어렵지만, HUG의 사업비 이주비 보증서 발급과 관련한 금융컨설팅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조합은 이들 사업비 이주비 보증서 발급과 관련한 업무를 직접 하려면 약 6개월 정도의 기간이 걸리는데 릭스코리아(주)는 2개월 정도의 기간에 이들 업무를 수행하여 HUG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여 이는 사업비에서 금융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가져온다. 최근 도시정비사업이 노량진, 역촌동, 인천 남구 학익동, 남양주 평내 등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도 부동산금융 조달과 관련한 자문을 수행한 바 있다. 본 칼럼은 국민부자협동조합, 전문가 25인의 칼럼 모음집, 국민부자지침서에 실린 칼럼이다. 저자는 부동산투자자문회사(국토교통부 2013-47호) 릭스코리아(주) 대표이사, 명지대부동산대학원 겸임 교수, 한국부동산리츠투자자문협회 협회장을 겸하고 있다.